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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 혼자 슬퍼마세요 https://url.kr/uoj8ag 나 혼자 슬퍼하겠습니다 | 정경심 - 교보문고 나 혼자 슬퍼하겠습니다 |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옥중에서 쓴 글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습니다. ⟪나 혼자 슬퍼하겠습니다-깊은 절망과 더 높은 희망⟫은 글쓴이가 1152일 동안 서울구 product.kyobobook.co.kr '나 혼자 슬퍼하겠습니다' 북칼럼 고난은 삶을 살아내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, 그 크기와 형태는 제각각이다. 남들보다 평범하게 삶을 살아갈 수도, 남들은 겪지 않는 큰 고통을 겪을 수도 있다. 고난을 맞이하는 사람들은 별 수 없이 그 고난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. 하지만 고난에 대처하는 마음가짐은 모두 다르고, 그 마음가짐이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. 필자는 언제 어디서 무슨일을..
12월의 밤편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
이게 다 문재인 때문이다. https://url.kr/e5ytdz 디케의 눈물 | 조국 - 교보문고 디케의 눈물 | product.kyobobook.co.kr '디케의 눈물' 북칼럼 이게 다 문재인 때문이다. 올해 여름에 오송 지하차도에서 14명이 목숨을 잃었다. 지난해 이태원에서는 159명이 축제를 즐기러 왔다 참변을 당했다. 얼마 전 열렸던 잼버리대회는 제대로 된 준비를 하지 못해 행사의 시작부터 파행으로 치달았다. 해병대 소속의 채수근 상병은 안전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구명조끼 하나 입지 못한 채 수해 인명 구조에 투입되었다가 목숨을 잃었다. 사고는 발생하기 마련이다. 어쩔 수 없는 일들도 생긴다. 그런데 문제는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.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부터 어떤 일이든 사과나 유감 표명을 할 줄 ..